저자 소개

Next Move Club

윤영선

판을 읽는 프로기사, 독일 부동산을 수읽기하다.

치밀한 수읽기와 형세 판단이 일상인 바둑 프로기사 출신 투자자.

바둑판 위에서 다져진 전략적 사고와 리스크 관리 감각을 바탕으로 독일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2012년 아무것도 모른 채 첫 집을 사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시작으로, 2022년 110% 전액 대출 기반의 '가구 완비(Möbliert) 임대' 전략, 그리고 150회가 넘는 현장 임장을 거치며 독일 부동산만의 세금 방어 및 실전 수익 기준을 구축했습니다.

2025년부터 스레드(Threads)와 웨비나를 통해 생생한 경험을 나누기 시작했고,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닌 '직접 실천하는 지침서'를 만들기 위해 초보 수강생 5인과 2달간 함께 고민하고 검증하며 책을 완성했습니다.

현재는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넘어, 독자 및 수강생들과 1:1 맞춤 컨설팅과 블로그 칼럼으로 긴밀히 소통하며, 투자자로서의 '다음 수'를 함께 고민하고 성장해 가는 커뮤니티 넥스트 무브 클럽(Next Move Club)을 운영하고 있습니다.